육아휴직 · 업무분담 · 사업주 지원금
사람을 새로 뽑지 않아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.
기존 직원에게 업무를 맡기고 수당을 지급하면, 그 금액 100%를 정부가 돌려줘요.
2026년부터 30인 미만은 월 최대 60만원으로 올랐어요.
✅ 업무분담지원금 핵심 3가지
얼마 돌려받나요?
업무분담자에게 지급한 금액의 100%예요. 30인 미만은 월 최대 60만원, 30인 이상은 월 최대 40만원이 한도예요. 50만원 줬으면 50만원, 80만원 줬으면 한도인 60만원만 받아요.
대체인력지원금이랑 같이 받을 수 있나요?
동일한 직원에 대해서는 중복이 안 돼요. 대체인력을 뽑았다면 그 대체인력에 대해 업무분담지원금은 못 받아요. 대체인력 없이 기존 직원에게 업무를 맡기는 상황에 쓰는 게 맞아요.
2026년에 달라진 게 있나요?
두 가지요. 지원금이 월 20만원 → 30인 미만 60만원 / 30인 이상 40만원으로 대폭 올랐어요. 업무분담자 지정 증빙서류 제출 의무도 폐지됐어요. 임금명세서만 있으면 돼요.
육아휴직·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의 업무를 동료 직원이 나눠 맡을 때, 사업주가 그 직원에게 수당을 지급하면 그 금액을 정부가 돌려주는 제도예요.
대체인력을 채용하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에서 특히 유용해요.
사업주가 지급한 금액의 100%가 지원금이에요. 한도 안에서요.
얼마를 줘야 할지 기준이 없어요. 1만원을 줘도 1만원이 돌아와요. 한도까지 맞추는 게 가장 유리해요.
사업장 규모
업무분담자에게 실제 지급한 월 금액 (만원)
지급 금액을 입력해보세요.
※ 실제 지원금은 고용센터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계산기에서 금액을 확인했으면 아래 절차대로 신청하면 돼요.
복잡하지 않아요. 육아휴직 주면 → 수당 지급 → 3개월마다 신청하면 돼요.
업무분담자 지정 서류는 2026년부터 제출 의무가 폐지돼서 임금명세서만 있으면 돼요.
육아휴직 30일 이상 부여
근로자에게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30일 이상 부여해야 해요.
업무분담자 지정 + 금전적 지원
육아휴직자 업무를 대신할 직원을 지정하고, 수당 등 금전적 지원을 실제로 지급해야 해요. 얼마를 줘야 한다는 규정은 없지만 지급한 금액의 100%가 지원금이에요.
지원금 수령
사업주가 업무분담자에게 지급한 금액의 100%가 지원금으로 나와요. 지급 한도(30인 미만 월 60만원, 30인 이상 40만원) 내에서 지급돼요.
신청은 업무분담 시작한 달의 다음 달부터 3개월마다 해요. 첫 신청 타이밍을 달력에 표시해두세요. 놓쳐도 해당 기간 종료 후 12개월 이내면 소급 신청 가능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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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 다 사업주를 위한 지원금이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써요.
대체인력을 이미 채용했다면 그 직원에 대해서는 업무분담지원금을 중복해서 받을 수 없어요. 사람을 새로 뽑기 어려운 상황에서 업무분담지원금을 쓰는 게 맞아요.
| 구분 | 대체인력지원금 | 업무분담지원금 |
|---|---|---|
| 조건 | 새 직원 채용(직고용·파견) | 기존 직원에게 업무 맡기고 수당 지급 |
| 지원금 (30인 미만) | 월 최대 140만원 | 월 최대 60만원 |
| 지원금 (30인 이상) | 월 최대 130만원 | 월 최대 40만원 |
| 중복 수급 | 불가 (업무분담지원금과 동일 직원에 대해 불가) | 불가 (대체인력지원금과 동일 직원에 대해 불가) |
어느 쪽을 쓸지 헷갈리면 아래 FAQ에서 확인하거나 고용센터(1350)에 물어보면 내 상황에 맞는 답을 바로 알 수 있어요.
업무분담자에게 얼마를 줘야 하는지, 대체인력지원금과 같이 받을 수 있는지 — 실제로 많이 막히는 상황들이에요. 급한 상황부터 위에 올렸어요.
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법령·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.